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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과 알카리의 불균형과 건강
작성자 주식회사메디웰 (ip:)
  • 작성일 2020-04-07 14: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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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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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혈액은 pH 7.35~7.45의 약 알카리 상태로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신장과 간은 이 pH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며 ‘항상성’을 유지합니다.

이는 단순히 유기농 야채나 알카리 음료를 먹는다고 쉽게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산성 체질, 알카리 체질은 무엇일까요? 


산성 체질과 알카리 체질

“산성체질(?)이라 몸이 안 좋데요~”

이런 말 들어 보신 적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인체는 쉽게 산성이나 알카리 체질로 되지는 않습니다.

사람 몸에는 70%가 수분으로 되어 있고

건강한 경우 인체 내에 산과 알카리는 이중 삼중

보안 장치를 거쳐 조절 되도록 작동되고 있습니다.

즉, 체액이 알카리 상태일 때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효소 및 호르몬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면역력 및 회복력이 원활하게 유지되는데

이는 폐와 간, 신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이 산과 알카리의 균형을 조절하는 장기에 문제가 생기면

인체는 산성으로 기울기 쉽게 됩니다.


만약 pH가 0.3 정도만 떨어져도 우리 몸은 인체 방어벽이 무너지게 되고

예로, 암 환자의 타액 산도 평균 농도는 pH 5.6인 굉장히 산성화가 심한 상태로,

이처럼 과도하게 산성화가 진행 될수록 인체의 장기들의 기능이 떨어지고

암세포가 활발해지며 심각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신체의 조절기능은 정상적인 조절을 하고 있으며,

단순히 산성음식(?)이라 하는 맥주를 먹었다고 해서 쉽게 수치가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 우리가 먹는 식품에 의해 체액의 산도는 변할 수 있으며,

각 조직으로 운반 되면서 충분하고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분산되지 않는다면

신체의 메카니즘이 깨어짐에 따라 그에 영향을 받는 장기들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어 산도의 변화는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스트레스, 불면, 우울, 과로 등 역시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산도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을 해치는 원인을 찾아내고

자기 생활 습관을 돌아보고 고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사법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충분한 영양의 공급은

인체의 산과 알카리의 균형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건강한 식사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충분한 물 섭취



 

2.고기(단백질)을 섭취할 때에는  

야채도 충분히 섭취한다.



3.정크푸트의 섭취를 제한하고

 만약 드셔야 된다면 야채나 과일을 식단 외에

구성하여 다른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합니다.


4.운동 후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도 함께 섭취. 



산성체질 이라 겁먹지 마시고, 균형 있는 식단,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면역력 잡고, 건강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면역력 개선을 위한 영양

비타민C
비타민D
셀레늄
아연
비타민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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